철없던 놈팽이(?) 시절, '뭐 재밌는 일 없나?'

이 동네, 저 동네를 하이에나처럼 활보하던 제주청년들.

놀랍게도, 그들은 건축가로 자라납니다. 하하.

그리고 홀린 듯이 건축가의 길을 계속 걸어가고 있습니다.

그 때 그 시절,  '어디 재밌는 일 없나?' 하면서 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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